2026년 8월 12일 기준, 서울 청년 주거지원 가운데 지금 온라인으로 추천서를 신청할 수 있는 사업은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입니다. 청년월세지원은 5월 접수가 마감됐고, 905세대 공공주택 모집도 접수를 마쳤습니다. ‘7만4000호 공급’은 2030년까지의 누적 계획이므로 현재 한 번에 모집하는 물량이 아닙니다.
신청 가능: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추천서
접수 마감: 2026 서울시 청년월세지원, 905세대 청년·대학생 공공주택 모집
별도 공고 확인: 월 8만원 관리비 지원, 이후 청년안심주택·공공임대 모집
상태별로 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 사업 | 2026년 8월 12일 기준 상태 | 핵심 확인 사항 |
|---|---|---|
|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 추천서 상시 접수 | 서울시 추천서와 하나은행 대출 심사는 별개입니다. |
| 서울시 청년월세지원 | 5월 19일 접수 마감 | 총 1만5000명 모집. 신청자는 마이페이지에서 심사·지급 결과를 확인합니다. |
| 청년·대학생 공공주택 905세대 | 7월 15일 접수 마감 | 최종 당첨자 발표 11월 20일, 입주는 12월부터 예정입니다. |
| 관리비 월 8만원 | 일반 신규모집으로 단정 불가 | 월세지원 미선정자 일부 대상 시범 성격의 지원으로, 별도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
기사에서 보이는 여러 정책을 모두 ‘새 신청’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특히 월세지원의 1만5000명은 2026년 모집인원이고, 청년 주택 7만4000호는 2030년까지 공급하겠다는 누적 계획입니다.
지금 가능한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이 제도는 서울시가 대출금 자체를 현금으로 주는 방식이 아니라, 협약은행 대출의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서울주거포털에서 추천서를 신청할 수 있으며, 2026년 6월 5일부터 미혼 청년의 연소득 기준은 5000만원 이하로 완화됐습니다. 기혼자는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원 이하가 기준입니다.
- 연령: 만 19~39세
- 주택: 서울시 안의 주택·주거용 오피스텔 등,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월세 90만원 이하
- 대출: 최대 2억원, 임차보증금의 90% 이내
- 서울시 기본 이자지원: 연 2.0% (한부모가족 또는 자립준비청년은 추가 지원 요건 확인)
- 기간: 계약에 따라 회당 6개월~2년, 조건 충족 시 합산 최장 8년 연장 가능
신청 순서: 추천서와 대출승인을 분리해 보세요
- 서울주거포털에서 추천서 발급을 신청합니다.
- 하나은행 지점 또는 하나원큐 앱에서 대출 가능 주택·예상 한도 등을 사전 상담합니다.
- 상담 결과를 고려해 임대차계약을 체결합니다.
- 추천서와 계약서, 소득·주택 관련 서류를 제출해 은행 대출심사를 받습니다.
신규계약은 서울시 추천심사를 입주 예정일 3개월 전부터, 은행 대출심사를 잔금일 또는 계약 시작일 1개월 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공식 안내입니다. 추천서 심사는 평일 기준 약 3일, 은행 심사는 최소 2주에서 1개월 이상 걸릴 수 있어 계약 직전에 시작하면 위험합니다.
청년월세지원은 추가 신청이 가능한가요?
2026년 서울시 청년월세지원은 5월 6일 10시부터 5월 19일 18시까지 접수를 받았고, 현재 신규 접수는 마감 상태입니다. 지원 내용은 월 최대 20만원, 최대 12개월, 총 240만원이며 1만5000명을 선정합니다. 당시 신청했다면 서울주거포털 마이페이지에서 진행 상황과 지급 결과를 확인하세요.
월세지원은 서울 거주 월세 임차인 중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하되, 보증금·월세·소득 기준과 중복수혜 제한이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또는 자치구 청년월세 지원금을 수혜 중인 경우 등은 서울시 사업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새 모집 여부는 다음 공고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905세대 모집과 7만4000호 계획은 어떻게 다른가요?
서울시는 2030년까지 청년주택 총 7만4000호 공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 2026년 첫 실행으로 청년 매입임대 849세대와 기숙사형 청년주택 56세대, 총 905세대를 모집했고 접수는 7월 13~15일에 끝났습니다. 서류심사 대상자 발표은 7월 20일, 최종 당첨자 발표은 11월 20일, 입주는 12월부터 예정입니다.
이 905세대의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30~50% 수준이며, 모집 공고일 기준 무주택·미혼 청년 등 유형별 소득·자산 요건을 적용합니다. 다음 청년안심주택 또는 공공임대 기회는 서울주거포털과 SH 입주자 모집 공고에서 별도로 확인하세요.
관리비 월 8만원 지원은 별도 신청인가요?
서울시는 청년월세지원 미선정자 일부에게 월 8만원의 관리비를 지원하는 계획을 안내했습니다. 다만 이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일반 신규 모집이 이미 열렸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별도 공고의 대상·방식·일정을 확인하기 전에는 신청 가능 여부를 단정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중복지원과 제외 조건을 계약 전에 점검하세요
-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은 신청인과 배우자 기준 무주택이 원칙입니다. 부모가 주택을 소유했더라도 그것만으로 배제되는 구조는 아니지만, 본인·배우자의 주택 보유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공공임대주택은 이자지원 대상 주택에서 제외됩니다. 청년안심주택은 민간임대 유형만 가능 여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주거급여 수급자는 이자지원 신청이 불가합니다. 서울시의 다른 임차보증금 관련 사업 수혜 이력도 확인하세요.
- 무소득자도 추천서 신청 자체는 가능할 수 있으나 은행·보증기관의 소득·신용 심사에서 대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모와 주소가 같아도 이자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신청인 본인이 세대주이거나, 정해진 범위의 세대주 세대원인 경우 대출 실행 후 1개월 이내 세대주가 되는 조건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부모 소유 주택 여부보다 본인·배우자의 무주택 여부와 세대주 요건을 먼저 보되, 은행 사전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무직자도 가능한가요?
추천서 발급 대상이 될 수는 있지만 대출은 은행과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무소득·신용·부채 상황에 따라 대출이 불가하거나 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세지원과 국토교통부 사업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서울시 청년월세지원은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수혜자와 자치구 청년월세 지원금 수혜자 등을 제외한다고 안내합니다. 실제 중복 가능 여부는 신청 시점의 공고문으로 다시 확인하세요.
공식 확인처: 서울주거포털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서울주거포털 청년월세지원, 서울시 905세대 공급 보도자료. 게시 직전에는 해당 페이지의 최신 공고와 접수 상태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