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민원24 분실물 검색: LOST112 조회와 신고 순서

잃어버린 물건은 먼저 습득물 검색으로 확인하고, 없으면 분실물 신고를 진행하세요. 카드·휴대전화는 검색보다 잠금·정지가 우선입니다.

LOST112에서 습득물 검색하기

경찰민원24의 유실물 민원에서 관련 서비스를 찾을 수 있으며, 습득물 상세 검색과 분실물 신고는 경찰청 유실물 종합관리시스템 LOST112에서 이용합니다.

검색 전에 먼저 할 보안 조치

지갑 안에 카드가 있었다면 카드사 앱 또는 고객센터에서 분실·사용정지 방법을 확인하세요. 휴대전화라면 통신사 분실신고와 화면 잠금, 계정의 원격 보호 기능을 우선 점검합니다. 신분증·열쇠·출입카드가 함께 있었다면 각각의 발급·관리기관 안내도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물건을 본 장소와 시간, 색상·브랜드·케이스·내용물을 짧게 기록해 두면 검색 조건과 신고 내용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LOST112 습득물 검색 순서

  1. LOST112 습득물 검색을 엽니다.
  2. 물품 종류, 습득 기간, 물품명, 습득 지역·장소 등 기억나는 조건을 입력합니다.
  3. 후보가 나오면 물건 특징, 보관장소, 연락처, 습득일을 확인합니다.
  4. 내 물건으로 보이면 보관기관에 수령 방법과 방문 가능 시간을 문의합니다.
찾는 물건검색에 도움이 되는 정보
신분증·증명서분실자 이름으로 검색
휴대전화일련번호 또는 IMEI가 있으면 함께 확인
지갑·가방·기타 물품일반 물품명과 색상·브랜드·습득 장소를 조합

날짜가 정확하지 않다면 마지막으로 소지한 날 전후를 나눠 검색해 보세요. ‘지갑’만 한 번 찾기보다 ‘검정 지갑’, ‘카드지갑’, 브랜드명처럼 단서를 바꾸면 후보를 좁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검색 결과가 없으면 분실물 신고

검색에 없다고 분실물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아직 습득기관에서 접수하거나 전산 등록하기 전일 수 있습니다. LOST112 분실물 신고는 회원가입 뒤 이용할 수 있으며, 분실 지역·장소·날짜·시간과 물품 정보·특징을 입력해 저장하면 접수됩니다.

LOST112에서 분실물 신고 안내 확인하기
자동차 번호판은 예외입니다. LOST112 안내상 온라인 신고가 아니라 경찰관서 방문 접수 대상입니다. 온라인 분실신고는 수정할 수 없으므로, 수정이 필요하면 접수를 해지한 뒤 다시 신고해야 한다는 안내도 확인하세요.

장소가 분명하면 유실물센터도 확인

지하철·철도·공항·버스처럼 분실 장소가 뚜렷하면 해당 운영기관의 유실물센터도 함께 확인하세요. 기관별 접수·보관·LOST112 연계 시점이 다르므로 검색 화면에 없더라도 해당 장소의 공식 안내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령 전 확인할 것

  • 보관기관, 수령 가능 시간, 방문 장소
  • 신분증·관리번호 등 요구되는 본인 확인 자료
  • 색상·내용물·흠집 등 소유자임을 설명할 수 있는 특징

발견 연락을 받더라도 문자 속 링크나 번호로 바로 응답하지 말고, LOST112에 게시된 연락처나 해당 기관의 공식 연락처로 다시 확인하세요. 선입금이나 낯선 링크 접속을 요구하면 사칭을 의심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습득물 검색과 분실물 신고 중 무엇을 먼저 하나요?

이미 접수된 물건이 있는지 습득물 검색부터 확인하고, 결과가 없거나 내 분실 정보를 남겨야 하면 분실물 신고를 진행합니다.

경찰민원24와 LOST112 중 어디로 가야 하나요?

경찰민원24에서 유실물 민원을 찾을 수 있고, 습득물 상세 검색과 분실물 신고 기능은 LOST112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확인 기준: 2026년 8월 14일. 경찰민원24, 경찰청 LOST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