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경로 비교는 ‘Google 수수료율 하나’로 끝내면 안 됩니다. 같은 매출을 놓고 서비스 수수료, Google 결제 수수료, 외부 PG 비용, 자체 운영비를 각각 넣어 비교해야 선택이 보입니다. 특정 PG 수수료는 계약마다 다르므로 아래 식에 직접 입력하세요.
비교 전에 경로를 정확히 나누기
- Play Billing: 앱 안에서 Google Play 결제 시스템으로 디지털 상품을 판매하는 경로
- 개발자 제공 결제: 앱 안에서 개발자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는 경로. 국가별 프로그램·API·보고 요건을 확인해야 함
- 외부 웹 링크: 앱에서 웹 결제 화면으로 연결하는 경로. 이용 가능 지역과 UX 요건이 별도 적용될 수 있음
한국은 새 확대 결제 선택권의 일정이 2026년 12월 31일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제공되는 개발자 제공 결제의 조건과 새 체계의 외부 웹 링크 조건을 같은 것으로 취급하지 마세요.
비용 항목 4개를 분리하는 계산식
동일 기간의 세전 결제 매출을 M이라고 두고, 각 비율을 소수 또는 퍼센트로 입력합니다.
| 항목 | 기호 | 계산 | 어디에서 확인하나 |
|---|---|---|---|
| Google 서비스 수수료 | S | M × S | 지역·수익 구간·상품·설치 구분별 Google 요금표 |
| Google 결제 수수료 | B | M × B | Play Billing을 쓰는 경우의 지역별 공식 안내 |
| 외부 PG 비용 | P | M × P + 건당 고정비 | 내 PG 계약서와 결제수단별 단가 |
| 자체 운영비 | O | 환불·부정결제·정산·지원의 기간 비용 | 내부 운영 데이터 |
경로별 총비용 식
1) Play Billing
총비용 = M × (S + B) + Play 외 운영비
새 요금 체계에서는 서비스 수수료와 결제 수수료가 나뉩니다. 미국·영국·EEA는 B=5%가 공지돼 있지만, 한국의 B는 2026년 8월 13일 기준 공식 확인이 필요합니다.
2) 개발자 제공 결제 또는 외부 웹 링크
총비용 = M × S + M × P + 건당 고정비 + O
결제수단을 외부로 바꿔도 서비스 수수료가 자동으로 0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행 한국의 개발자 제공 결제는 Play 결제 적용 수수료보다 서비스 수수료 4%포인트 인하가 안내돼 있으나, 새 한국 요금표가 나오면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예시가 아니라 입력표로 비교하기
PG 수수료를 임의로 넣은 예시는 실제 의사결정에 오히려 해롭습니다. 아래 빈칸을 팀의 실제 수치로 채우세요.
- 월 또는 분기 매출 M: ______원
- 해당 거래의 Google 서비스 수수료 S: ______%
- Play Billing 결제 수수료 B: ______% (공식 지역 요금표 확인)
- 외부 PG 변동 수수료 P: ______%
- 외부 PG 건당 고정비: ______원 × ______건
- 외부결제 추가 운영비 O: ______원
- 환불률·부정결제 손실의 별도 추정: ______원
선택 전 체크리스트
- 사용자 국가별로 허용된 결제 경로와 도입일을 분리했는가?
- 상품이 디지털 상품·구독인지, 정책상 해당 경로가 허용되는지 확인했는가?
- Google 수수료와 PG 비용을 같은 항목으로 중복 계산하지 않았는가?
- 세금, 환불, 구독 해지, 고객지원, 부정결제 책임을 비용에 넣었는가?
- 한국의 2026년 12월 31일 도입 전에 공식 한국용 요금표와 프로그램 약관을 재확인할 일정이 있는가?
공식 확인
Google의 낮아진 서비스 수수료 안내에서 지역별 일정과 모델을, 한국 결제 요구사항 변경 안내에서 현행 개발자 제공 결제의 보고·통합 요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